입력 2025.12.09 18:51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가 휘닉스 파크 개관 30주년을 맞아 지난달 13~14일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축 이벤트를 열었다.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과 JTBC빌딩에서 각각 하루씩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시작 시간 전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지며 임직원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 당일에만 예약 가능한 ‘임직원 전용 특가 패키지’는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의 예약률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메인 이벤트는 단연 룰렛 이벤트였다. 휘닉스 숙박권과 블루캐니언 이용권, 편의점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걸린 룰렛이 돌아갈 때마다 장내에는 기대와 탄식, 환호가 함께 터져 나왔다. 숙박권과 블루캐니언 이용권 등 알짜배기 경품은 ‘금손’ 참여자의 손에 일찌감치 ‘간택’되기도 했다. 임직원들이 룰렛과 함께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는 추후 패밀리포인트 패키지 구성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벤트가 끝나 아쉬워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달 15일까지 모집하는 ‘임직원 대상 휘닉스 사진 콘테스트’에서도 푸짐한 경품이 기다리고 있다. 휘닉스의 매력과 추억이 담긴 사진을 e메일 (resort_event@phoenixhnr.co.kr)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아중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휘팍 30주년’을 맞아 여러 행사를 기획한 장시영 휘닉스중앙 브랜드마케팅팀장은 “휘닉스와 중앙그룹의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임직원에게 선물 같은 하루를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휘닉스가 중앙그룹 임직원의 최고의 복지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