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투자성향은 안정형? 공격형? … ‘머니랩’의 맞춤 추천 통했다

내 투자성향은 안정형? 공격형? … ‘머니랩’의 맞춤 추천 통했다

입력 2025.12.09 18:27

더중앙플러스 ‘머니랩’이 지난달 21일 투자 성향 기반 콘텐트 ‘서학 개미 성향 테스트’를 출시했다. 중앙일보 증권부와 CX마케팅팀이 공동 기획한 이번 테스트는 MBTI 형식을 차용해 투자 성향을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 유형에 적합한 미국 주식 종목을 추천한다. 단순한 심리 테스트를 넘어 분기별 ‘머니랩’의 ‘서학 톱픽’ 시리즈와 연계해 개별 기업의 주가 흐름과 전망, 리스크 정보를 제공해 실용성과 콘텐트 연계성을 모두 갖췄다.



이번 기획은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개별 유저들의 성향을 기반으로 한 정보 탐색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주목하며 출발했다. 이소아 중앙일보 증권부장은 “테스트의 재미 요소를 갖추면서도 국내 5대 자산운용사와 함께 종목을 선정하고, 분석한 기업의 정보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구조가 머니랩의 방향성과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



오픈 이후 약 2주간 1만5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달 말까지 신규·기존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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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