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감성을 즐기고 싶다면, 휘닉스 아일랜드

한여름밤의 감성을 즐기고 싶다면, 휘닉스 아일랜드

입력 2025.12.09 18:21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중앙그룹 각지에서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는 8월 16일까지 ‘아일랜드 야시장’을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돼 휴가지 분위기를 더한다. 올 시즌 중앙일보가 운영을 맡은 한강 수영장에서는 가족, 연인과 함께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타임중앙은 신규 콘텐트 ‘비밀의 방: 연구소X’ ‘렛츠 트위스트’ 등을 선보이며 실내 놀이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그룹 각 사업장이 무더위 속에서도 고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은 다양한 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편집자



휘닉스 아일랜드는 성수기를 맞아 여름밤의 감성을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줄 ‘야시장 낭만 축제’를 진행한다. 축제는 매일 저녁 5시부터밤 11시까지 휘닉스 아일랜드 앞 섭지광장에서 열린다. 이곳에서 ▷감성 버스킹 ▷마술쇼 ▷풍선·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리조트 내 주요 포인트를 돌며 도장을 모으는 ‘나이트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한다.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생맥주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는 이벤트도 마련돼 참여의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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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아일랜드가 여름밤의 감성을 돋우는 ‘야시장 낭만 축제’를 섭지광장에서 개최한다. 버스킹,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진다.
휘닉스 아일랜드가 여름밤의 감성을 돋우는 ‘야시장 낭만 축제’를 섭지광장에서 개최한다. 버스킹,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진다.



야시장이 진행되는 동안 섭지광장에서는 딤섬, 꼬치구이, 스테이크 등 간편한 먹거리를 판매해 가벼운 식사나 야식으로 즐기기에 좋다. 야시장 특별 메뉴인 ‘항아리 BBQ 플레이트’를 구매하면 야광 팔찌, 손 선풍기, 모기 퇴치 스프레이로 구성된 산책 키트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제주 성산의 플레이스캠프에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맥주 축제 ‘짠 페스티벌’이 열렸다. 무제한 제공 맥주와 라이브 공연, 푸드 트럭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맥주 맛 맞히기 퀴즈 ▷럭키드로우 등 관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 다. 현장을 찾은 고객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짠’ 을 외치게 되는 분위기였다”며 “제주에서 진짜 여름을 즐긴 기분”이라고 전했다.



제주의 여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휘닉스 아일랜드의 ‘야시장 낭만 축제’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에서는 휘닉스 30주년 기념 특별전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