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블룸버그 미디어, 프리미엄 금융 콘텐트 서비스 ‘글로벌 머니 클럽’ 런칭
중앙일보와 블룸버그 미디어가 함께 프리미엄 금융 콘텐트 서비스 ‘글로벌 머니 클럽(Global Money Club, GMC)’을 선보인다.글로벌 머니 클럽은 글로벌 뉴스와 로컬 인사이트를 모범적으로 결합한 금융·비즈니스 콘텐트 서비스로, 블룸버그의 독점 글로벌 보도와 중앙일보의 심층 해설·투자자 중심 분석을 통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글로벌 머니 클럽은 하나증권을 시작으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MTS 앱에서 매일 블룸버그 뉴스 기사와 중앙일보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제공 콘텐트· 블룸버그 기사와 영상 콘텐트 : 매일 엄선된 블룸버그 뉴스의 한국어 독점 인터뷰, 글로벌 보도, 영상 콘텐트를 제공한다. 중앙일보 기자들은 여기에 투자자 관점의 해설을 더해 주요 의미와 시사점을 짚어준다.· GMC 오리지널 콘텐트: 중앙일보 기자들이 직접 제작하는 GMC 리포트, GMC 키워드, GMC 구루는 단순한 기사 제공을 넘어, 투자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서비스 비전글로벌 머니 클럽은 블룸버그의 글로벌 보도력과 중앙일보의 로컬 전문성을 결합해, 미국 증시를 탐색하는 한국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핵심 콘텐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카렌 살츠서 블룸버그 미디어 CEO는 “블룸버그 미디어는 한국에서 중앙일보와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글로벌 머니 클럽을 통해 블룸버그의 세계적 수준의 뉴스 보도를 한국 투자자들에게 시의적절하고 현지에 맞는 형식으로 제공해, 개인 투자자들이 오늘날의 역동적인 시장을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박장희 중앙일보 대표는 “글로벌 머니 클럽(GMC)은 블룸버그의 탁월한 글로벌 저널리즘을 한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중앙일보가 현지 맥락을 더해 성공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블룸버그와 중앙일보의 강점이 결합할 때, 한국 투자자들은 의사결정을 이끄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라고 했다.▶블룸버그 미디어는블룸버그 미디어(Bloomberg Media)는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3,000명 이상의 기자·애널리스트가 활동하는 세계 최고의 멀티플랫폼 비즈니스·금융 미디어 기업이다. 블룸버그 미디어는 블룸버그 L.P.의 소비자 대상 미디어 부문으로, 글로벌 금융·비즈니스 뉴스와 분석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중앙일보는중앙일보는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 일간지로 정치, 경제, 문화, 기술 등 전 분야에 걸쳐 신뢰도 높은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혁신적인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정보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5.12.09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