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독자 만난 더중앙플러스 … ‘더중플 캠퍼스 클럽’ 커피차 이벤트
프리미엄 지식 구독 플랫폼 ‘더중앙플러스’(이하 더중플)가 대학 캠퍼스에서 미래 독자를 만났다.더중플은 지난달 9~10일 양일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대학생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화여대, 한양대 등 서울 소재 4개 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나누고, 현장 구독 이벤트도 진행했다. 양일간 현장을 방문한 대학생은 총 2000여 명. 이들은 더운 날씨에도 길게 줄을 서 커피를 받고 이벤트에도 참여했다.커피차에 방문해 더중플을 구독한 참석자들에게는 더중플 로고가 새겨진 친환경 가방을 증정했다. 이벤트를 준비한 박진용 중앙일보 CX마케팅팀 리더는 “보건학과 학생들에게는 더중플의 ‘불로장생의 꿈:바이오 혁명’ 시리즈를 추천하고, 아동학과 학생들에게는 ‘헬로 페어런츠(hello! Parents)’ 시리즈를 보여줬다. 이처럼 학과별로 타기팅해 더중플을 알렸더니 확실히 효과가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조별 과제나 리포트 작성을 위해 자료를 찾을 일이 많다며 ‘지면 보기’ 서비스에 관심을 보인 게 인상적이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대학생들의 콘텐트별 반응을 향후 마케팅 기획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중앙일보 CX마케팅팀은 하반기에도 더중앙플러스 브랜드를 알리고, 신규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5.12.09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