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옥씨부인전' 제작발표회 FULLㅣ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
JTBC '옥씨부인전' 제작발표회 FULLㅣ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외지부 옥태영과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예인 천승휘의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렸던연인의 이야기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내일 저녁 10:30 첫 방송🚩
2025.12.08 09:00
JTBC '옥씨부인전' 제작발표회 FULLㅣ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외지부 옥태영과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예인 천승휘의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렸던연인의 이야기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내일 저녁 10:30 첫 방송🚩
2025.12.08 09:00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임지연X추영우,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조합 저력 입증! 처절함+유쾌함 넘나드는 열연에 몰입도 책임지는 중!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임지연-추영우, 더 깊게 얽혀들기 시작했다!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 눈을 뗄 수 없는 전개 예약!‘옥씨부인전’에 시청자들이 제대로 ‘옥’며들었다.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가짜 아씨의 생존기를 그려내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이 2주 만에 화제성 순위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옥씨부인전’은 노비에서 아씨로 살게 된 가짜 옥태영(임지연 분)과 같은 얼굴의 두 남자 천승휘(추영우 분), 성윤겸(추영우 분)의 관계가 점점 얽혀들면서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이에 힘입어 첫 방송 이후 시청률도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으며 앞서 방송된 3회는 분당 최고 8.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까지 치솟았던 상황.여기에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옥씨부인전’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 종합 1위(2024년 12월 10일 기준)를 차지하며 자타공인 주말극의 왕좌에 우뚝 섰다. 이는 전주 대비 69.8%나 오른 수치로 압도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뿐만 아니라 매주 강렬한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임지연(가짜 옥태영 역)과 추영우(천승휘, 성윤겸 역)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드라마 속 애틋한 케미스트리로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는 만큼 화제성에서도 완벽한 시너지를 입증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렇듯 ‘옥씨부인전’은 시청률에 화제성까지 다 잡으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신분을 뛰어넘은 한 여인의 사투로 처절함과 유쾌함을 오가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부터 짜릿한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층 더 치열해질 가짜 옥태영의 고군분투가 기다려진다.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 거침없이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임지연과 추영우의 생존기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끝)
2025.12.08 09:00
자체 최고 시청률 매주 경신해빠른 전개, 애틋한 로맨스 호평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이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지난해 11월 30일 시청률 4.2%로 시작한 ‘옥씨부인전’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8회에서 9.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3%에 달한다(이상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시청률 외에 화제성 등 여러 지표에서도 드라마의 인기를 엿볼 수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하는 지난해 12월 1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TV-OTT 드라마 통합 1위를 차지한 뒤, 3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4년 1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 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올라, 명실상부 대세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옥씨부인전’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은 주연배우 임지연과 추영우의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있다.제작발표회에서 “후회 없이 보여 드리고 싶었다. 사극에 대한 목마름이 강렬했다”며 각오를 밝힌 임지연은 노비 ‘구덕이’와 양반 아씨 ‘옥태영’을 이질감 없이 연기하며, 극 전체를 흡인력 있게 이끌고 있다. 추영우 역시 화려한 전기수(조선시대 낭독가)이자 애절한 사랑꾼 ‘천승휘’와 현감 아들 ‘성윤겸’ 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신선한 설정을 바탕으로 한 빠르고 역동적인 전개도 극의 인기 요인이다. 옥태영과 천승휘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도 이별할 수밖에 없는 애틋한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의 몰입을 더하고 있다. 가짜 아씨에서 ‘외지부 (조선시대 변호사) 마님’으로 성장해 자기 사람들을 똑부러지게 지켜내는 옥태영의 서사 역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옥태영이 여러 위협에 내몰리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반환점을 돈 ‘옥씨부인전’의 후반부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옥씨부인전은 매주 토·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2025.12.0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