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테이너 예능의 원조, ‘냉장고를 부탁해’가 돌아온다!
이연복·김풍 원조 셰프에새 스타 셰프 4인방 도전장JTBC 레전드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가 5년 만에 돌아온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방영 당시 ‘셰프테이너’(셰프+엔터테이너)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전국에 요리 신드롬을 몰고 온 JTBC 대표 예능이다.돌아온 ‘냉장고를 부탁해’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새로운 셰프 라인업이다. 출연을 확정한 원조 셰프 군단인 이연복·최현석·김풍·정호영 셰프 외에도 ‘백악관 국빈 셰프’ 에드워드 리, ‘조림요정’ 최강록, ‘급식대가’ 이미영, ‘중식여신’ 박은영 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활약한 셰프들이 도전장을 내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제작진은 “회차별 셰프 구성에 변화를 주며 시청자들이 원하는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첫 녹화를 진행한 지난달 25일, JTBC 일산 스튜디오는 이른 아침부터 긴장감과 설렘이 가득했다. 이연복 셰프는 “어제 저녁엔 너무 긴장돼 잠을 설쳤다”며 오랜만에 펼치는 15분 요리 대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촬영을 위해 15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날아온 에드워드 리 셰프 역시 “정말 특별한 날”이라며 설렘을 표했다.오랜만의 녹화였지만 ‘냉부해’ 듀오 김성주와 안정환의 명품 진행은 여전했다. “5년 만이라 어색하다”던 두 MC는 녹화가 시작되자마자 완벽한 팀플레이를 자랑했다. 두 MC는 원조 셰프들과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준 것은 물론, 새로 합류한 셰프들과도 신선한 케미를 일으키며 재미를 더했다.첫 녹화 게스트로는 ‘냉부해’ 찐팬으로 알려진 가수 영탁과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침착맨이 함께 했다. 특히 영탁은 히트곡 ‘찐이야’를 ‘냉부해’ 버전으로 개사해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돌아온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5일 밤 9시에 방송 된다.돌아온 ‘냉장고를 부탁해’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새로운 셰프 라인업이다. 출연을 확정한 원조 셰프 군단인 이연복·최현석·김풍·정호영 셰프 외에도 ‘백악관 국빈 셰프’ 에드워드 리, ‘조림요정’ 최강록, ‘급식대가’ 이미영, ‘중식여신’ 박은영 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활약한 셰프들이 도전장을 내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제작진은 “회차별 셰프 구성에 변화를 주며 시청자들이 원하는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08 09:00